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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특급호텔에서 만든 최초의 프리미엄 캐주얼 몰, 파르나스몰 오픈
-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 7,600m² 규모
- 감각적인 20~40대 직장인들을 위한 종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 중인 파르나스호텔㈜은 감각적인 직장인을 위한 종합문화공간, 파르나스몰(Parnas Mall)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호텔전문기업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캐주얼 몰인 파르나스몰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에 총 7,600m² 규모의 공간에서 문화, 쇼핑, 식도락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어 고객이 집, 회사 등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즐거움을 전달한다.

파르나스몰은 일본의 프리미엄 쇼핑몰 롯본기힐즈와 오모테산도힐즈를 설계 및 운영 중인 일본의 대형 개발업체, 모리빌딩㈜의 자회사인 모리빌딩도시기획㈜가 파르나스몰의 전체 공간을 책임지는 공간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기획 및 설계를 비롯해 몰에 들어가는 브랜드 선정 및 운영 노하우까지 총체적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10월 24일, 오픈(약 5,300m²)에는 19개의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17개의 식음업장을 만날 수 있다. 마시모두띠, 마리메꼬, 레페토, 일비종떼, 니코앤드, 파토가스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는 물론, 까사 비아 버스 스톱, 비이커 등의 셀렉샵과 프리메라, 밀레피오리, 닐스야드 레머디스 등 뷰티 브랜드도 입점한다. 프랑스 스타쉐프 베이커리샵 곤트란 쉐리에의 국내 1호점을 비롯하여 시애틀의 유명 카라멜 팝콘 쿠쿠루자, 딘앤델루카, 생 어거스틴, 세라피나 뉴욕, 토마틸로, 알로하테이블, 펀 샹하이 바이 마오 등의 전 세계 식음 브랜드를 파르나스몰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파르나스몰에서는 타 몰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10월 한달 동안 진행하는 ‘파르나스몰 디자인 워크’는 그래픽, 제품, 패션,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Joon & June, 돈원필, 황병준, quotes.Lab을 포함한 18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입점 브랜드와 협업해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몰을 걸으며 각 매장에 전시되는 예술 작품들과 더불어 아트 토이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파르나스몰을 총괄하는 윤여양 팀장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은 2호선 삼성역과 직접 연결되어 월 30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거쳐가는 최고의 입지로, 이미 입소문을 통해 삼성동의 가로수길로 불린다”며 “파르나스몰은 단순히 쇼핑 공간이 아닌 몰이라는 공간에 예술을 접목시킴으로써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했다는 점에서 타 몰과 다르다”고 언급했다.

파르나스몰은 10월 24일 1차 오픈을 시작으로, 2016년 9월 파르나스타워 준공과 더불어 7,600m²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문의 02-559-7085


<파르나스몰 입점 브랜드 中 대표 브랜드 소개>

1. 마리메꼬(Marimekko)
북유럽 감성을 대표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마리메꼬(Marimekko)는 여성의 이름인 마리(mari)와 드레스(mekko)의 합성어이다. 60여 년 전 설립된 마리메꼬는 일상생활에 행복을 불어 넣고자 하는 소망에서 시작되었으며, 마리메꼬 만의 강렬하고 아트적인 컬러와 독창적이고 대담한 패턴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2. 마시모두띠(Massimo Dutti)
1985년 남성의류 브랜드로 설립된 마시모두띠(Massimo Dutti)는 1995년 여성복을 런칭하면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포멀 스타일부터 편안하고 클래식한 캐주얼 스타일을 다양하게 다루는 전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거듭났다.

3. 니코앤드(niko and…)
니코앤드(niko and…)는 여심을 사로잡는 예쁜 인테리어 소품들과 주방용품, 스타일리시한 의류와 내추럴한 가구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아이템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의 스파(SPA) 브랜드 샵이다. 니코앤드는 '자신의 스타 일은 누구 보다 자기가 잘 알고 있다'는 기치를 내건 다음 생활에 본연의 장점과 스타일을 더하고 채움으로써 더욱 행복해지는 삶을 추구한다.

4. 레페토(Repetto)
1947년 프랑스 파리에서 오페라 가르니에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슈즈로 시작된 레페토(Repetto)는 파리 특유의 섬세함과 풍부한 감성을 지니고 있는 럭셔리 슈즈 브랜드 이다. 레페토는 발레리나의 우아한 자태가 떠오르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5. 올세인츠(ALLSAINTS)
1994년 이스트 런던에 설립된 올세인츠(ALLSAINTS)는 하이 퀄리티를 지닌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 고유의 컬쳐코드를 통해 런던 패션시장을 리드해왔다. 이미 국내외 많은 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졌으며, 한국의 많은 트랜드세터들은 영국과 미국 등지를 여행할시 올세인츠 매장방문을 필수코스로 여길 만큼 핫 한 브랜드로 인지하고 있다.

6. 비이커(BEAKER)
비이커(BEAKER)는 기존 백화점 중심의 유통 전개를 해 왔던 셀렉트샵 블리커(BLEECKER) 의 새 이름이다. 미국 뉴욕 베이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셀렉트 샵이라는 한정된 의미의 블리커에서 세계 각국의 떠오르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소개하고 큐레이팅 하는 확장된 의미로 재 탄생했다.

7. 카사 비아 버스 스톱(CASA VIABUSSTOP)
카사 비아 버스 스톱(CASA VIABUSSTOP)은 파리 생제르망에서 시작된 셀렉트샵으로 일상을 꾸미는 테이블 웨어와 화장품, 문구, 패션 액세서리, 디자이너 의류 등 다양한 라이프 아이템을 선택하여 선보인다.

8. 일비종떼(IL BISONTE)
들소라는 의미를 지닌 일비종떼(IL BISONTE)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이태리 프리미엄 가죽 제품 브랜드로 고품격 백과 가죽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급 가죽과 숙련된 장인들의 생산 테크닉으로 제작되어 패션피플 뿐 아니라 빈티지한 매력을 즐기는 다양한 소비자 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9. 닐스 야드 레머디스(NEAL'S YARD REMEDIES)
닐스 야드 레머디스(NEAL'S YARD REMEDIES)는 영국 500년 전통의 허브 치유법을 계승하는 블루 바틀의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이다. 영국 최초로 토양협회 인증을 받았으며 현대인의 내면까지 치유하려는 철학으로 남녀노소 불문한 모두가 애용할 수 있는 순한 유기농 화장품을 제조하고 있다.

10. 곤트란 쉐리에(GONTRAN CHERRIER)
곤트란 쉐리에 쉐프는 전통적인 빵 제조법이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베이커 가문의 4대손으로 출생하였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쉐프들과 일하면서 브래드에 대한 레서피를 연구하던 그는 2014년 자신의 첫 한국 매장 곤트란 쉐리에(GONTRAN CHERRIER)를 오픈하여,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실험적이고 다양한 빵들을 선보인다.

11. 알로하 테이블(ALOHA TABLE)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본점을 둔 알로하테이블은 살아있는 하와이를 느낄 수 있는 하와이안 카페 & 델리이다. 향기로운 맛의 하와이안 코나 커피와 열대의 정취를 담은 트로피컬 칵테일,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로컬 델리가 여유로운 하와이 음악과 함께 하와이의 해변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 감과 편안함을 가져다 준다.

12. 쿠쿠루자 팝콘(KuKuRuZa popcorn)
쿠쿠루자 팝콘(KuKuRuZa popcorn)은 '세계 최고의 고급 팝콘을 만들고 싶다' 라는 그랜트 존스(Grant Jones)의 열정과 신념으로 탄생한 독창성 넘치는 세련된 팝콘 브랜드이다. 쿠쿠루자는 정성스럽게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24가지의 최고급 맛으로 미국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에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날의 기온과 습도를 고려한 조리법으로 항상 동일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13. 딘 앤 델루카(DEAN & DELUCA)
딘 앤 델루카(DEAN & DELUCA)는 전 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엄선하여 이러한 음식들이 주는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하는 셀렉트 샵이자 프리미엄 고메 푸드 부티끄 이다.

14. 크로와상 타코야키(Croissant Taiyak)i
1989년 창업 이래 NO.1 맛을 고수하는 있는 일본 최고의 타코야키 전문브랜드 이다. 뛰어난 맛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일본 각지에서 줄 서서 먹는 ‘크로와상 타이야키’로 이제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

15. 토마틸로(TOMATILLO)
토마틸로는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여 굽는 토르티아와 수제 소스로 만든 메뉴를 국내산 자가 제조 에일 맥주와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캐쥬얼 멕시칸 다이닝이다.

16. 코나야
코나야는 1983년 東京 스가모에서 작은 수타 우동집으로 오픈했다. 최상의 재료와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만든 수많은 우동 메뉴 중 단연 돋보였던 특제 카레우동은 부드럽고 스파이시한 스프와 쫄깃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오늘날의 코나야를 탄생시켰습니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된 코나야의 카레우동을 이제 일본 본고장과 똑같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17. 생 어거스틴(Saint AUGUSTIN)
생 어거스틴(Saint AUGUSTIN)에서는 태국 현지 쉐프의 손끝에서 탄생한 팟타이, 돔양꿍, 뿌팟봉 커리 등 다양하고 정갈한 태국 대표음식들을 아늑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경험 할 수 있다.

18. 세라피나 뉴욕(Serafina NEWYORK)
세라피나 뉴욕(Serafina NEWYORK)은 톰 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돈나, 레이디 가가 등 많은 해외 셀러브리티들을 매료시킨 뉴욕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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