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카네사카', 국내 호텔 최초 일식 '미쉐린 1스타' 획득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
‘스시 카네사카(Sushi Kanesaka)’가
국내 호텔 일식 레스토랑 최초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습니다.

‘스시 카네사카’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히노츠키’의
프리미엄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2024년 11월 오픈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며 국내 호텔 미식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시 카네사카’는 스시의 핵심 요소인
샤리(밥)와 제철 식재료의 정교한 균형을 통해
전통 에도마에 스시의 미학을 구현합니다.
‘0.5초의 고급스러움과 0.7초의 우아함’이라는 철학 아래
고객에게 스시를 내놓는 순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정통 에도마에 스시의 가치를 섬세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 긴자에서 처음 출발한 ‘스시 카네사카’의
철학을 서울에서 구현하기 위해
파르나스호텔은 ‘카네사카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간과 인력, 운영 전반에 걸쳐 정교한 협업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미식 브랜드와의 파트너십과
지속적인 투자로 쌓아온
파르나스호텔 미식 경쟁력의 의미 있는 결실이며,
무엇보다 ‘스시 카네사카’를 아껴주시고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뜻깊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세계적인 미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더욱 정교하고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쉐린 1스타의 품격을 담은
프리미엄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
‘스시 카네사카’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