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InterContinental

2026.10.29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월드 럭셔리 호텔 & 레스토랑 어워즈' 수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월드 럭셔리 호텔 & 레스토랑 어워즈 2026’에서 
레스토랑 ‘히노츠키’, ‘웨이루’와 함께 총 6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호텔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Luxury Lifestyle Hotel)’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히노츠키’는 3개 부문,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웨이루’는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True Luxury, Refined Lifestyle
1988년 개관 이후 이어온 품격 있는 서비스와 모던한 객실, 메트로폴리탄 피트니스 클럽, 클럽 인터컨티넨탈 그리고 다채로운 파인 다이닝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머무는 시간부터 미식과 휴식, 여가의 순간까지 
하나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완성하며 도심 속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를 제안합니다.
 

히노츠키(Hinotsuki)
교토의 전통 조리법을 바탕으로 계절의 정수를 담은 가이세키와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이는 ‘히노츠키’는 
‘베스트 파인 다이닝 퀴진’, ‘베스트 일식 퀴진’, ‘베스트 럭셔리 호텔 레스토랑’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장인정신으로 한 끼를 특별한 미식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웨이루(Wei Lou)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웨이루’는 ‘베스트 중식 퀴진’과 ‘베스트 파인 다이닝 퀴진’ 2개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정통 기법으로 완성하는 베이징덕과 산둥·북경 요리를 중심으로, 동양적 미감이 깃든 공간과 프라이빗한 서비스가 어우러진 격조 높은 중식 다이닝을 선보입니다.


객실에서 다이닝까지, 각 공간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더욱 깊이 다듬으며 
앞으로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만의 진정한 럭셔리 경험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