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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The New Collective' 여름 기획전 개최

"도심 속 아트캉스, 호텔 로비에서 즐기는 글로벌 현대미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The New Collective' 여름 기획전 개최
- 글로벌 컨템포러리 갤러리 ‘BLANK SPACE’와 협업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10인의 작품 선보여
- 'True Luxury with ART' 프로젝트 통해 세계적인 예술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지속 확대


최근 프리미엄 호텔이 숙박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여인창)가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올여름 도심 속 특별한 아트캉스를 제안한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오는 8월 28일까지 호텔 1층 로비에서
글로벌 컨템포러리 갤러리 ‘BLANK SPACE(블랭크 스페이스)’와 함께 여름 기획전 ‘The New Collective’를 개최한다.
호텔을 찾은 고객들은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고 여유로운 공간 속에서 세계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진정한 럭셔리(True Luxury)’를 추구하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2022년부터
호텔 1층에 상설 아트 전시 프로그램 ‘True Luxury with ART’ 공간을 운영하며
국내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 역시 글로벌 컨템포러리 갤러리 ‘BLANK SPACE’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10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으로,
회화, 조각, 사진,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시선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며,
개성 있는 조형 언어가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현대미술의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영화 같은 초현실주의 사진으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이는 미겔 바이나스(Miguel Vallinas)를 비롯해,
입체적인 믹스미디어 팝아트 작업으로 주목받는 네모 얀첸(Nemo Jantzen),
시각적 착시 효과를 활용한 회화를 선보이는 해밀턴 아기아르(Hamilton Aguiar),
철제 조각을 통해 독창적인 조형미를 선보이는 김병진 등 국내외 작가들의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서로 다른 재료와 표현 방식이 한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현대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다.

BLANK SPACE는 2009년 뉴욕 첼시에서 설립된 글로벌 컨템포러리 갤러리로,
현재 서울 청담으로 거점을 확장해 뉴욕과 서울을 기반으로 현대미술 전시와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해외 갤러리와 함께 선보이는 글로벌 아트 큐레이션의 일환으로,
호텔 공간에서 보다 폭넓은 현대미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호텔 로비를 거닐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투숙객뿐 아니라 모든 방문객에게도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True Luxury with ART’는 고객의 호텔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수의 갤러리 및 작가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 콘텐츠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7.08